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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나는 2009년 미국 실리콘벨리에서 데이터복구 법인을 설립하여 2년 정도 운영했다. 미국에 계속 체류하고자 했고 고용을 원하는 회사도 있었지만, 멕시코, 콜롬비아, 브라질에 LCD수리 공장을 건립하고자 하는 업체가 있어서 이들 국가로 이동했다. 생각해보면 잘 된 선택이었다. 멕시코 파트너는 영국제 자가용 제트기를 보유하고 있었고 미국으로 여유있게 쇼핑을 다녔다. 멕시코에서는 "코네호"라는 백마가 언제나 좋은 동반자가 되었다. 다각다가 소리를 내면서 아스팔트길을 주행하는 소리가 그립다. 스페인어로 "아르레"를 외치면 언제나 추수가 끝난 밀밭을 전력 질주하곤 했다. 콜롬비아에서는 3400미터의 해발고도에 힘겨웟지만 브라질에서는 마을 주민들과 "써웅바" 축제 준비가 즐거웠다. 따사로운 히우지 자네이루 해변이 그립다. 캠퍼스 같은 구글본사, 11달러 내면 27홀을 돌 수 있던 썬언 골프장, 점심 식사하러가든 그레이트몰, 일요일 마다 찾아가던 서퍼들이 많은 싼타 크루즈와 해프문베이의 해변이 눈에 선하다.

1. "여정현의 미국의 모든 것"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URL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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