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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wan

타이완은 세게 3대 IT전시회인 Computex로 두번 물품 구입과 관련하여 1번 모두 3번을 방문하였다. 타이페이에서 가장 눈을 끄는 것은 뭐니뭐니 해도 타이페이 101이다. 말그대로 101층의 금융센터인데 부를 상징하는 옛날의 엽전과 열쇠를 건물 곳곳에 형상화하여 걸어 놓아다.

다만은 낮에는 덥고 무더워 야간 관광이 선호된다. 해가 진후 용산사를 방문했다. 용산사는 대만에서 가장 오랜된 절이라고 하는데, 부처뿐만 아니라, 공자도 모시고 있었다. 자욱한 연기가 머리를 아플 정도였다. 용산사를 지나 야시장을 본 후 호텔로 돌아왔다. Crown Plaza 호텔에 투숙했는데, 택시기사가 Crown Plaza호텔을 몰라 간신히 중국명을 기억해냈다. 호텔이름은 황관라거 다판티엔이었다. 중국에서는 모든 업체를  현지 명으로 호텔을 기억하여야 한다. 힐톤호텔은 수얼톤호텔이고 KFC는 근더지, 맥도날드는 먹당라오이다.

대만에 관한 추가 정보는 다음의 URL에서 살펴볼 수 있다.

http://www.200cities.com/taiwan

Taipei 101

[Picture 1. Taipei 101]

대만을 3회재 방문하였을 때에는 전시장 인근의 연지호텔에 머물었는데, 일행의 불만이 너무 많아 영빈관으로 사용되던 엔산다판텐으로 숙소를 옮겼다. 비록 창문이 없는 저렴한 방이었지만 숙소는 훌률했다.

[Picture 2 Wensan Hotel interior]

[picture 3 Wensan Grand Hotel parking 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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