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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apore

2012.8.4. 8:20 쿠알라룸푸르 Berhenti Times Square에서 싱가폴행 버스에 몸을 실었다. 한가한 버스안에서 이층버스 맨 앞자리로 자리를 옮겼다.3시간을 달려 드디어 싱가폴의 TUrga 검문소에 도착했다. 싱가폴은 섬나라이다. 싱가폴로 들어가기 위하여는 2개의 다리중 하나를 건너야한다. 싱가폴은 기름값이 3배 이상이므로 입국전에 기름을 가득 채우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Bridge to Singapore

[Picture Starting of bridge to Sinapore]

Singapore boarder, 싱가폴 검문소

[Picture 1. Singapore Boarder]

싱가폴에는 이미 여러번 가보았지만 새로이 눈을 끄는 것은 해변의 새로운 조경 프로젝트이다. 싱가폴에서 흔한 나무를 형상화한 이 조형물은 밤이면 더욱 빛을 발한다.

New Trees in Singapore

[Picture 2. New gardening project in Singapore]

 

싱가폴에서 눈을 크는 새로운 조형물은 쌍용건설이 건설한 15도 이상 기울어지게 설계한 호텔이다.

New hotel in Singapore

[Picture 3. Newly installed hotel in Singapore]

Geylong의 호텔 밀집 지역에 투숙 후 Sentosa로 향했다. 센토사로 가는 제일 저렴한 방법은 Harbor Front에서 Sentosa Express를 타는 방법이다. 모노레일은 4달러 정도면 탈 수 있다. 싱가폴은 택시가 기본 요금만 비싸고 추가 요금이 저렴한 방법이기 때문에 택시를 이용하여 센트사를 방문하는 것도 가능하다.

Entrance of Sentosa

[Picture 4. Entrance of Sentosa

센토사에서 가장 수영하기 좋은 곳은 Palawan해변이다. 가장 좋은 점은 인근에 무료로 운영되는 탈의실, 샤워장과 같은 편의시설이 있고, 인근에 저렴한 식당도 즐비하다.

sentosa palawan beach

[Picture 5. Palawan beach]

센토사 섬의 또다른 볼거리는 아시아 대륙 최남단 포인트이다. 센토사에 섬에서 수영으로 1분 거리이지만 조그만 현수교로 연결되어 있다. 생각보다 수심이 깊으므로 수영에는 조심하여야 하고, 영종도이 을왕리비치처럼 최근에는 해변의 오염이 시작되었다. 아시아 대륙의 최남단은 말레이지아 조호바루지만 다리로 연결된 섬은 이 곳이 최남단이다.

Sudden end of Aisa Continente

[Picture Souther end of Asia Continente]

센토사 섬에서 석양을 보기 최적의 곳은 실로소 비치이다. 6시 이후에는 라이프가드가 수영을 금지하나 센토사의 밤은 Voice of Ocean으로 열기를 더한다.

sunset in the sentosa

[Picture Sunset from the Silonso beach]

Voice of Ocean은 미국 라스베가스의 비니시아 호텔의 화려한 물쑈와 불쑈를 연상하게 한다. 40분 정도 지속되는 쇼는 마지막 불곷놀이로 막을 내린다. 이 쇼를 보는 도하나의 방법은 해양의 유람선이나 요트에서 관람하는 방법이다. 입장료는 2만원 정도로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Voice of the ocean show in sentosa Island

[picute Voice of ocean in the sentosa island

센토사섬에는 저렴한 숙박시설이 없지만 여유가 있다면 Rasa Sentosa Hotel에 투숙하는 것도 가능하다.

Rosa Hotel in Sentosa

[Picture Rasa Sentosa]

싱가폴로의 잛은 업무상 여행을 긑나고 Beach Road에서 말레이지아행 버스에 올랐다. 올때의 요금은 갈대보다 비싼 20싱가폴 달러이다. 마지막버스는 11시30분 경이므로 너무 늦지 않게 도착하여야 한다. Harbor Friont에는 Jalan Ampang가는 버스가 6시에 탑승하므로 한인들에게는 이 버스를 권장할 만하다. 새벽 1시에 싱가푸라역에서 쿠알라룸푸르로 가는 야간 열차가 있으므로, 기차를 타는 것도 숙박비를 절약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오전 9시 KL Sentral역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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