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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arkant

사마르칸트는 우즈베키스탄의 수도이다. 그동안 우즈베키스탄의 외곽지역만 가보았고 아직 사마르칸트로는 여행하지 못했다.

1. 대우자동차

우즈베키스탄의 대우의 국가였다. 대우회장비서실 근무시 대우에서는 창원의 티코공장을 뜯어서 우즈베키스탄에 건설했다.

과거소련 시절에는 17년동안 모델이 바뀌지 않는 중형차와 소형차가 있었다. 좋은 점은 그 넓은 소련 연방의 차들의 부품이 모두 동일하다는 것이었다.

나쁜 점은 부품공장이 한곳이 서면 절대 부품공급이 안 된다는 것이다. 차를 굴릴 유일한 방법은 밤에 남의 차에 가서 부품을 떼어 오는 것이었다. 그러다보다 밤에 자기차를 보호하기 위하여 지키는 사람들 두게 되고, 급기야 밥에 총을 들고 차를 지키는 사람에게 차를 맡기는 지경에 달하였다. 이런 상태에서 티코는 획기적인 것이었다.

단점은 곰같은 러시아인들이 티코에 6명씩 타고 다닌 다는 것이었다.

대우는 차를 팔기 위해서 은앻을 설립했고, 차값은 면화로 되갚도록 했다.

2.  도로상태

우즈베키스탄은 석유가 나는 곳이었다. 석유가 나기 때문에 도로상태가 이웃의 키르기즈스탄에 비하면 아주 좋았다.

3. 의복

우즈베키스탄은 이슬람 국가이다. 다만 이곳의 회교 여인들은 아랍의 검은 천이나, 말레이지아나 인도네시아의 단색천이 아닌 알록달록한 천으로 옷을 입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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