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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 De Janeiro

1.  리오 데 자네이로 가는 방법

리오 데 자네이로에 가기 위하여 퐁치 산타테레사에서는 5시 20분 출발했다. 523번 버스를 타고 호도비아리아에 도착한 다음, 674번을 타고 Vinedo로 향했다. 다행시 6시에 써웅 빠울로로 출발하는 버스에 탑승 7시 30분에 써웅 빠울로 찌에테 터미널에 도착할 수 있었다. 써웅 빠울로 찌에테 터미널은 탑승구가 88개나 되는 엄청난 크기의 터미널이었다. 탑승구가 많아 출발 10분전에는 여유 있게 움직여야 했다.

[사진 Tiete 터미널]

 

리호 지 자네이호는 1월의 강이란 뜻이다. 가는 길에는 역동적인 1월의 강을 만날 수 있었다. 가는 길에 즐비한 푸른 색의 목장들도 계속 눈을 즐겁게 한다.

the way to the rio de janeiro

[사진 리호 지 자네이호로 가는 길]

찌에테 터미널에서는 1001고속버스 매표소에서 94헤아이스에 히오 지 자네이호에 가는 버스티켓을 구매할 수 있었다 2층버스에서 2층은 94헤아잏스 1층은 117헤아이스로 가격차가 많이 난다. 일찍 가면 2층버스 맨 앞좌석 티켓을 구할 수 있다.

rio de janeiro bus terminal

[사진 리호 지 자네이호 버스 터미널]

리호 터미널에 도착하면 코르코바도 예수상을 볼 수 있다.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꼬빠까바나 해변으로 가려면 일반 시내버스를 탑승할 수도 있으나 2017번 버스를 탐승하면 보다 편하게 갈 수 있다. 다만 요금은 12헤아이스로 조금 비싼 편이다.

[사진 꼬빠까바나 해변]

꼬빠까바나 해변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이지만 숙박시설은 비싸고 좋지 않으며, 해수욕을 즐기기에는 탈의시설이 부족한 편이다. 다만 식당들과 상점들은 즐비하여 쇼핑과 식도락을 즐기기에는 훌륭한 곳이다.

파도는 높은 편이고 오후에는 사람들로 붐비는 곳으로 한가한 오전을 이용하는 방법이 한가지 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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