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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청도는 한국에서도 너무나도 가까운 곳이다. 중국내에서는 맥주로 더 잘알려져 있다.

1.  언어

놀란 것은 청도에 내리니 중국어가 제1의 언어였고 한국어가 제2의 언어였다. 모든 공항표지판과 시내 표지판에서는 영어보다는 한국어가 앞서는 분위기 였다.  심지어 한국어 면허증 중국어로 바꾸어주는 곳이란 커다란 간판도 보였다.

2.  빌딩

청도는 독일이 지배하였던 것이라 아직도 독일푸 건물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시내에는 산동성의 경제중심지 답게 고층건물이 즐비하였다.

3.  숙박

청도에서도 할러데이인 호텔에 머물렀다. 로비가 5층건물 높이로 웅장하고 멋드러진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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