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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Jet

한국에서는 아직 자가용 제트기는 생소한 용어이다. 하지만 삼성항공에서 헬기를 운영하고 있고, 삼성이나 엘지는 중역이나 긴급할 출장을 위하여 자가용 제트기를 운영하는 경우가 있다.

자가용 제트기의 장점은 1) 여행 스케쥴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2) 별도의 입출국장을 이용하기 때문에 공항에서 기다릴 필요가 없다. 3) 입출국 수속도 심한 경우 이민국 직원이 항공기에 탑승하여 도장을 찍어주는 경우도 있으므로 시간이 절약된다. 4) 일부 미국공항의 경우 자가용으로 비행기 바로 앞까지 갈 수도 있었다. 5) 조종석에 앉아서 여행을 계속하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단점은 승무원을 안 태우면 거래처 부사장님이 직접 서빙을 해야하는 불상사가 단점이다. 또한 시우닫 데 메히코에서 플로리다까지 비행하였는데 기름값만 2,000만원을 지불하였다.  조종사도 2명을 태우면 많은 비용을 지불하여야 한다. 값싼 중고도 40억 이상 나가기 때문에 유지비와 관리비도 적지 않게 나간다.

아프리카에는 아직도 선교단체에서 운영하는 경비행기가 다소 있다. 긴급한 환자운송이나 선교지와의 연락을 위하여서는 별다른 수단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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