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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쉬

오쉬큰 키르기즈스탄의 제2의 도시이다. 오쉬 가운에데 있는 술레이만 산이 특히 유명하다. 이스라엘의 솔로몬이 방문했다고도 하는데 믿어지기 어려웠다. 이스라엘에서는 거리가 너무 멀었기 때문이다.  이곳은 비쉬케크와는 달리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의 비율이 많았다. 특히 칼팍이라고 하는 키르기즈스탄의 모자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곳 사람들은 차를 즐겨 마시는데 물이 워낙 귀하기 때문에 찻잔을 잘 씻지를 않았다. 식당에 갔을 때 우리가 먹는 찻잔을 항상 깨끗이 따로 씻어서 사용했다.

주민들은 니포쉬카 외에 기름밥이란 볶음밤을 즐겨 먹는데 상한 음식을 먹고 이질에 걸려서 한참을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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