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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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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대도시에는 지하철이 있다. 지하철 이용시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다.

(1)  종일권, 왕복권

일부 대도시에는 종일권이나 왕복권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므로 여행일정을 살펴서 종일권이나 왕복권이 더 저렴한 경우에는 이를 구입하도록 한다. 한국처럼 신용카드 한장으로 지하철과 버스를 자유롭게 탈 수 있는 것은 없고, 싱가폴, 말레이지아 등 대부분의 도시에서 무선 접촉식 카드를 운영하나 사전에 충전하여야 한다. 말레이지아의 철도에 비자 Wave를 도입하였고 점차 많은 도시에서 이를 확대하고 있다.

싱가폴의 철도는 한국의 로템에서 납품하여기 때문에 지하철이 다른 나라보다 더 종겹게 느껴질 것이다.

(2)  입구에만 개찰

멕시코에서 한국인 여성유학생들을 지하철로 안내하였다. 행선지를 말하길래 2명이라고 역무원에게 말해주었다. 그 다음에는 개표기가 표먹었다고 난리다. 시우닫 데 메히코나 뉴욕시티 등 일부 도시에서는 입구에서만 개표하면 출구에서는 그냥 밀고 나가는 방식을 선택한 경우고 있다. 표 먹었다고 당황하지 말고 그냥 나가면 된다.

(3)   고무타이어

시우닫 데 메히코(멕시코시티)에서는 지하철의 타이어가 철이 아니고 고무로 되어 있다. 처음에는 이상하게 느껴지나 점차 익숙해질 것이다.

(4)   가짜 지하철

메히코의 시우닫 데 메히코, 꼴롬비아의 보고타, 인도 구자라트의 암다바드 등에서는 버스 2대를 연결하고, 개표기를 설치하고, 지하철 처럼 운영하고 있다. 지하철보다 건설비가 훨씬 저렴하기 때문이다.

(5)   회사가 다르면

한국의 경우 지하철 이용대금은 모두 서울시가 다 가져가고 버스나 지하철 회사는 운영거리에 따라 대금을 배분하는 방식을 사용하지만 일부 국가에는 철도가 국유가 아니고 사유화된 경우도 있고, 지하철도 운영회사별로 요금을 각자 청구한다. 일본이 대표적인 경우인데 환승할 경우 밖으로 나가서 다른 회사의 지하철을 이용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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