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cities.com- Around the World Travel Experience (세계 일주 여행기 ) since 1999

 

     

쿠알라룸푸르

2007년 쿠알라룸푸르 마인즈 리조트 인근의 CSM에 디지털 복구센터를 건축하기 위하여 말레이지아를 방문하여 거의 살다시피했고 2012년 사이버자야의 SKMM에 국가 포렌직센터를 구축하기 위하여 말레이지아에 거의 살다시피 했다.

1. 쿠알라룸푸르 가기

쿠알라룸푸르 공항은 KUL 공항을 주로 이용하나 에어말레이지아를 이용할 경우 LCC공항에 도착하게 된다. 쿠알라룸푸르 골항에서 시내로 오는 가장 빠른 방법은 KL Express 기차를 타는 방법이다.

목적지나 사이버자야나 안팡이라면 반달 타짓 설라탄역에서 내리는 것을 검토할 수 있다. 직행은 20달러 정도이나 반달타짓 설라탄까지 온다면 12달러 정도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공항에서 쿠알라룸푸르 다운타운까지 택시를 탈 경우에는 30-40달러 정도는 집루해야 한다.

2. 환전

말레이지아 링깃은 한국에서 환전해도 되고 쿠알라 룸푸르 공항에서도 환전이 가능하다. 1링깃은 30센트 정도이고 싱가폴 달러는 2-2.5배, 달러는 3배 정도이다. 싱가폴에 갈 계획이 있다면 특히 차로 간다면 이미 싱가폴 달러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국경 검문소에서 통행료로 링깃은 받아주지 않는다.

3.  숙박

처음에는 시내 중심지에 있는 이스따나 호텔에 머물렀다. 이스타나는 궁전이란 뜻의 아랍어로 한국에서 쌍용자동차가 같은 이름의 미니버스를 출시한 적도 있다.

최근에는 사이버자야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기 때문에 KL Central 역인근의 YMCA를 주로 이용하곤 했다. KL Central 인근에는 30달러 정도의 저렴한 숙소들이 즐비하다. 하지만 방이 작고 수영장 같은 편의시설은 기대하기 어렵다.

4.  물놀이

(1) 썬웨이 라군

말레이지아에서 가장 좋은 물놀이 공간은 썬웨이 라군이다. 말레이지아 사람들은 썬웨이 피라미드라는 이름으로 더 잘알고 있다.

5. 쇼핑

말레이지아는 특히 쿠알라룸푸르는 쇼핑천국이다.

(1) KLCC (Kuala Lumpur City Center)

KLCC는 말그대로 쿠알라룸푸르의 심장이다. 가장 유명한 88층 쌍둥이 패트노나스를 말하기 때문이다. Suria란 명칭의 쇼핑몰이 있는데 정말 아름답다.

쌍둥이 건물 외부의 분수대에서는 밤8시만 되면 분수쇼를 시작한다.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켜주기에는 딱 좋은 곳이다.

(2) 파빌리온 Pavilion

파빌리온은 비교적 새로이 건설된 쇼핑몰이다. 과거 부킷 빈탕의 성게이왕이 유명했는데 인근의 쇼핑객들이 파빌리온으로 대거 몰리고 있다., 금강이라는 한국식당도 내부에 존재한다.

(3)  썬웨이 피라미드

썬웨이 피라미드도 꽤 괞찬은 쇼핑몰이다. 특히 물놀이와 쇼핑을 같이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에는 로얏처럼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상점들도 늘어나고 있다.

(4)  로얏플라자

로얄플라자는 모노레일 잘란 임비역에서 내리면 쉽게 탖을 수 있다. 한국의 용산전자상가라고나 할까 싱가폴의 삼림 스퀘어처럼 각종 전자제품을 다양하게 전시하고 판매한다. 과거 로얏플라자에서 복구센터를 운영하기도 했다.

(5)   타임스퀘어

타임스퀘어는 로얏플라자 바로 앞에 위치한다. 서울역 앞의 대우빌딩을 연상하는 카다란 건물이 압도적이다. 상대적으로 시설이 노후하기 때문에 중저가의 의류 판매가 많다. 대규모 영화관과 쇼구모 놀이공원도 매장안에 위치하고 있다.

(6)  썽게이왕

썽게이왕은 완전히 한물간 쇼핑물이다. 과거에는 부킷 빈탕의 유명한 쇼핑몰이었는데 현재는 파빌리온이나 KLCC의 명성에 가려진 느낌이다.

Copyright © 200 Cities. All rights reserved.
This website was powered by Ewisoft eCommerce Website Bui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