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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chi

나는 2006년 4월 파키스탄 카라치를 처음으로 방문했다. 파키스탄에서는 우르드어를 사용하는데 인도의 힌디어와 큰 차이가 없다. 이미 2004년 인도의 구르가온에서 힌디어를 배웠는데 기본적인 표현은 동일하다.오히려 방글라데시쪽에서 힌디어를 사용하면 잘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했다.

1. 치안

2006년 당시 파키스탄으 치안이 좋지 않았다.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서 테러와의 전쟁을 진행중이고 .파키스탄 최고의 상업도시 카라치에서도 이슬람원리주의자들은 무장폭탄테러를 곗곡했다.

2. 숙박

나는 시내의 세라톤 호텔에 머물었는데 가격이 70달러 정도밖에 하지 않았다. 쉐라톤 호텔은 서방세력에서 운영하는 호텔이라 테러리스트의 우선 공격 순위가 단되고 한다. 공항 보안 검색대와 완전히 동일한 검색을 하고서야 호텔에 투숙할 수 있었다. 나중에 방문한 북아파트카의 알제리도 알카에다 마가단의 출현으로 동일한 정도의 보안 검색을 하고, 더 나아가 실탄을 둔 자동소총을 휴대한 경관을 2명이나 배치하고 있었다.

3. 지나묘

파키스탄의 카라치에는 볼 것이 거의 없다고 한다. 그나마 갈 곳이라고는 건국의 아버지라는 지나의 묘소가 대표적이라고 한다. 경의를 표하기 위하여 이슬람 사원에 입장할 때와 마찬가기로 신발을 모두 벗어야 했다.

4.  해안가

파키스탄에서 가장 볼만한 곳은 해안가였다. 수영하는 사람들은 없었지만 큰 낙타를 한마리 빌려서 타고 다녔다.

5.  한국식당

파키스탄의 카라치에도 한국식당이 있었다. 음식은 인도와 비슷하지만 가끔식 한국음식이 생각날 때에는 방문할 만했다. 상호는 진고개이고 연락처는 다음과 같다.

진고개 클리프턴 3586-7327
ㅇ 카라치 유일의 한국 식당, 각종 메뉴 완비
ㅇ 비용: 일인당 1,000루피(12불)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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