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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n 이란

쌀람 알레이쿰 아랍어로 안녕하세요라는 말이다. 사실 이말이면 아랍권의 대부분은 다 통한다. 하지만 이란은 조금 달랐다. 그냥 살람이다.  이들은 자신들을 아랍이라고 부르는 것을 싫어냈다. 그들은 스스로를 페르시안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아랍세계에 대하여는 페르시아인들의 민족적 긍지와 자긍심을 느끼고 있었다. 인근의 파키스탄 인도보다는 음식이 싱거웠다. 한국의 매운 고추장과 쌈장을 전해주면 다수의 주민들이 먹지 못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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