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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버

하노버는 2006년과 2008년 2번 전시회를 개최하기 위해서 상주한바가 있다.

1. 하노버 가기

하노버에 가기 위해서는 독일의 관문공항인 프랑크푸르트로 가야했다. 프앙크루프트에서 하노버까지는 300킬로 이상 떨어진 곳이나 4-5시간 정도 걸려서야 겨우 도착할 수 있었다. 2008년은 한국에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가는 항공편이 겨우 900달러 암스테르담에서 차를 빌려 프랑크푸르트로 들어왔다.

2.  하노버 메세 (Hannover Messe)

많은 사람들이 하노버를 찾는 가장 많은 이류는 메세때문일 것이다. 하노버 전시장은 코엑스의 Hall A (과거 태평양관)과 같은 건물이 우려 30개가 넘는다. 그 내부에 Messe Nord, Messe Ost 등 지하철역만도 3개나 있다.

3. 하노버 헤런하우젠 정원

하노버에는 조그마한 정원이 하나 있다. 이 정원은 17세기에 조성된 정원이 있다. 이 정원을 거느누라면 17세기의 귀족이 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여름에는 연극이나 공연도 벌여진다.

4. Haft Bahnhof

하노버에서 중요한 상점과 영화관들은 중앙역에 모여있었다. 대부분의 U-Bahn(지하철)과 S-Bahn (전철)은 이 중앙역을 거쳐간다. 독일의 지하철은 한국의 KTX처럼 승차권을 검사하지 않는다. 그래도 걸리면 벌금을 내거나 투옥될 수도 있으니 가급적 표를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물론 여러번 지하철을 타고 다녔지만 표를 검사하는 것은 한번도 보지 못했다.

5. 사우나

하노버에는 유명한 사우나들이 몇군데 있다. 이 중에 Aquarium이 비교적 시내에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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