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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팅 (Genting)

건팅은 말레이지아에서 최고의 장소라고 할 수 있다. 우선 더운나라에서 시원한 칼바람을 만끽할 수 있다. 실컷 놀이공원에서 탈 것을 즐기다 지키면 호텔방에 들어가 푹 쉬면 된다. 밤에 잠이 오지 않으면 지하에 있는 카지노에서 라스베가스 기분을 낼 수도 있다.

건팅은 산위에 위치한 롯데월드라고 할 수 있다. 롯데월드처럼 조그만 놀이공원이 있다. 그리고 상당한 규모의 카지노가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놀다가 도박하다가 지치면 잘 수 있는 호텔이 있다.

1. 건팅가기

처음에는 푸두라야에서 건팅을 가는 버스를 탔다. 하지만 너무 사람들이 많아 2-3시간은 기다려야 버스를 탈 수 있었다. 할 수 없이 상당한 금액을 부담하고 현지인들을 포썹하여 택시비를 나누어내기로 하고 택시를 타고 갔다. 택시로는 거의 2시간은 가야 건팅에 도착할 수 있었다.

쿠알라룸루프가 익숙해지면서 모노레일 곰박 (지하철이 아니고 용인시에 있는 것과 같은 모노레일이다.) 역에 하차하여 1시간 마다 출발하는 버스를 타고 이동하기 시작했다. 건팅에 도착하여 빠르게 정상으로 올라가고자 한다면, 동양에서 2번째로 길다고 하는 리프트에 탑승하면 된다. 리프트는 비바람이 심하게 불면 도중에 멈추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에는 꼼짝 없이 1--20분을 메달려 있어야 한다.

2. 카지노에서 주의사항

건팅 카지노의 경우 여권을 가져고 가야 하고, 반바지나 슬리퍼를 착용하면 입장할 수 없다. 일부 골프장에서 있는 로컬룰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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