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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porate Jet

Corporate Jet은 소그룹의 비즈니스맨들을 운송하기 위한목적으로 사용되는 소형의 제트 여객기를 말한다. 다른 말로 개인용 제트(private jet), 비즈젯(bizjet)이라고도 한다. 비즈니스 제트기는 이외에도 부상자의 후송이나 급한 화물 운송에도 쓰일 수 있다.

본인은 미국과 멕시코를 이동하기 위하여 BAe-125 기종을 주로 사용하였다. 최근 이 기종은 호크 800이라고 불리며 중고품은 5억(1978년식)에서 10억 (1985년식) 정도의 비용이면 구입할 수 있다.

막상 자가용 제트기로 여행하니 편리한 점이 많다. 실제로 비행기까지 자동차로 이동하여 바로 탑승이 가능하다. 멕시코에서는 출입국 직원이 여권에 스탬프 찍어 항공기까지 가져다 주었다. 이륙할 때에도 안전밸트를 매라거나 휴대폰이나 전자기기를 끄라는 말이 없어 편리하다. 조종석에 문을 열고 들어가서 멋진 이륙과 착륙과정을 지켜볼 수도 있다. 단점은 승무원을 태우지 않았더니, 나이가 지긋한 거래서 부사장님께서 직접 서빙을 해주셨다.

자가용으로 미국입국하면 무지 편리했다. 중소공항의 전용 출입국사무소로 이동하면 미국 관리가 저 비행기 타고 왔나고 해서 그렇다. 뭐할거냐 쇼핑하러 왔다고 하지 일행 6명의 입국수속이 모두 1분만에 끝났다.

단점은 소형공항에는 렌트카 회사가 없어 택시를 불러서 렌트카를 빌리려 대형공항으로 이동해야만한다는 점이었다.

[사진 1 BAe-125의 사진 FL, Hollywood 공항]

브리티쉬 에러스페이스 BAe-125의 주요 제원은 다음과 같다.

비행시간: 5 시간
순항속도: 466 kt (536 mph) 863 kph
운용고도: 41,000 ft 12,496 m
순항거리: 2,615 nm (3,007 m) 4,843 km
엔진: AlliedSignal TFE 731-5BR 4,660 lb
기본 작전 중량(Std. BEW plus required crew at 200 lb): 16,100 lb 7,303 kg
탑재중량: 12,020 lb 5,452 kg
날개폭: 51.4 ft 15.67 m
길이: 51.1 ft 15.58 m
높이: 17.4 ft 5.30 m
객실길이: 256 in 650 cm
객실폭: 72 in 183 cm
객실높이: 69 in 175 cm
SAR 해상도: 3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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