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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해외 여행을 가더라도 일요일에는 교회를 가야 한다. 아니면 한주일이 영 찝찝하기 대문이다. 한두번 현지인 교회를 방문하다면 많은 감동을 받을 수 있지만 통역하는 사람에게 미안함을 느낀다면 한국인교회를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  한인교회

전 세계 어디나 한국인이 있는 곳이면 한인 교회는 있다.  대부분의 한국교회는 성도가 되기까지 몇주간의 멤버쉽 과정이 있지만 해외의 한인교회는 이것들이 생략된다. 또한 이민자들의 사연이 있는 곳이 많으므로 직업 등을 묻거나 밝히지 않는 곳도 존재한다. 가끔씩은 교회 건물 등을 매도하거나 이전하여 교인 다수가 갑자기 바뀌는 경우도 보았다.

2.  한국음식

대부분의 한인교회에서는 한국음식이 제공된다. 하지만 식사시간이 12시인 경우는 아닌 경우가 있다. 이전전의 싱가폴 한인교회는 외국교회를 빌려서 사용했기 때문에 11시부터 점심식사를 하고 12시부터 오전 예배를 드리기도 하였다.

3   현지교회

중국에는 삼자교회라고 하여 공산당에서 인정한 교회만 교회로 인정받는다. 예배는 당연히 중국어로 드리며, 재미 있는 것은 성가곡집을 구매는데, 가사는 하나도 없고 음악만 있었다. 여전히 공산국가가 사상에는 검열이 강화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인도 구자라트 암다바드에서는 현지인 교회를 다녔는데 외국인들은 숨어서 별도로 예배를 드리는 것을 보았다. 성경책들고 길을 가니 교회 위치 묻는 사람들이 맣았는데, 모두 그 교회가 아닌데라는 시큰둥한 반응이었다. 이 경우 공식적인 교회 건물는 없고, 안내문도 없고, 인터넷에서도 소개되지 않는다.

4.  로마카톨릭 교회

 로마카톨릭 교회는 베드로가 세운 교회로 가장 큰 교단중의 하나를 자랑한다. 마을에 개신교회가 없다면 카톨릭교회를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미사시간은 브라질, 태국 등은 오전 8시가 되기도 하고 나라에 따라서는 10시가 되기도 한다 오전 미사를 놓쳤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대그는 오후 시간대에도 미사가 한번 더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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