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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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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버스를 이용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우선 1) 언어적인 제약이 있고 2)  실수로 잘못 타면 반대 방향으로 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고 3)  초굴곡 노선을 탈 경우 시간이 많이 걸리며 4)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운행을 아예하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버스는 가장 저렴한 교통수단중의 하나이다. 다음은 여러 나라에서 버스를 이용하는 팁들이다.

1)   종일권이 있다.

일부 국가에서는 종일권을 운영하는 경우가 있다.

2)   투어버스는 권장

대부분의 국가에서 시내 투어버스를 눙영한다. 런던의 투어버스, 뉴욕의 투어버스, 멕시코의 투러버스 등이다. 한국에서도 투어버스를 운행하는데 미국이나 유럽처럼 인기가 없다. 서울의 경우 손님이 없어 배차간격이 30분이다. 하지만 런던에서는 배차간격이 5분 정도로 이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런던의 경우 투어버스는 29파운드 약 50,000원의 비용이지만 템즈강을 유람하는 유람선까지 탑승할 수 있다. 한가지 유의할 점은 한국은 투어버스를 운영하는 회사가 한 회사이지만 런던의 경우 여러 회사이므로 다른 회사의 투어버스는 탑승을 불허한다.

일부 도시에서는 투어버스를 무료 또는 1달러 이하의 아주 적은 비용으로 운영하기도 한다. 말레이시아의 신행정도시는 뿌뜨라자야가 대표적인 경우이다.

3)   공항버스는 필수

대부분의 공항은 여러개의 터미널을 가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은 각 터미널을 오가는 모노레일이 있지만 로스엔젤레스 공항은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하여야 한다. 셔플버스는 환승을 하거나, 택시나 버스를 타고 다른 터미널에 하차하는 경우에 발생한다. 말레이지아 쿠알라룸푸르나 상빠울로 공항에서는 저가 항공사를 위한 터미널이 별도로 존재한다. 인도의 뭄바이 공항의 경우 국내선과 국제선이 이 경우에는 택시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 셔플버스 이용은 필수적이다. 대부분의 공항에서 셔틀버스는 무료이지만 무료가 아닌 경우도 있다.  런던의 히드로 공항이 대표적이다. 이 경우 같은 버스 회사를 이용한 경우에는 비용이 면제된다. 말레이지아에서도 저가항공사인 에어아시아가 취항하는 KLCC로 갈결우 8링깃(약 2500원)정도의 비용을 지불하여야 한다.

참고로 뭄바이 공항의 경우 공항버스 기다리는 줄이 1-2시간 정도 이므로 여행시간이 임박하면 아예 포기하고 택시를 타고 나가는 것이 편리하다.

4)   무료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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