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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geria

I visited Algeria since Nov 2012 to Dec 2012. There was a war like condition in Libia and neiboiring county. I finished construction of cleanroom and could return back to France.

1.  어떻게 가는가? (항공편)

알제리까지 가는 항공편은 직항편은 없다. 대개 파리의 올를리 공항에서 에어알제와 에어프랑스가 매일 5회 이상운행한다. 터키를 경유하거나,,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를 경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리비아나 모로코 쪾의 육료는 이용하기 힘들다고 하다.

프랑스의 마르세이유에서 페리로 입국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에어알제리 알제공항 air alger, algeria airport last view

[picture 1. air alggria 항고편 알제 공항]

2.  숙박

본인은  알제의 외곽의 엘포산 호텔 거주하였다. 시내의 힐톤호텔과 자틴이서 근처의 호텔이 교통편은 좋다. 정상부근의 오로라 호텔도 일반인과 외교관이 많이 거주하는 훌륭한 호텔이다.

last view on the alger, 알제 항만

[사진2. 알제항 정경]

3. 식사

대부분의 식당에서 바께트는 무상으로 제공한다. 바케트는 개당 한국돈 80원이나 100원이면 쉽게 구매할 수 있다. 전통양꼬치와 수프로도 쉽게 한기를 해결할 수 있다.

(1) 중국식당

시내 이미스 호텔 근처에 중국식당이 한개 있다. 정통 중국식이라기 보다는 아랍에 동화된 중국음식이다.

(2)  한국식당

현재 알제리에서 한국식당은 찾기 어렵다. 하지만 소핑몰 알지드에 가만 고추가루와 배추를 구할 수 있다. 현지 한국인들을 위하여 배추는 한국으로 배추, 중국으로 바이차이로 기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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